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장은미 기자입니다. 😊
연휴의 시작입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지방선거를 앞두고 <뉴스민>도 출마자들의 소식을 다루느라 분주한 한 주였는데요. 이제 시작입니다. 선거 국면의 다양한 이슈들을 열심히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여러분은 현재 대구시장 후보로 누가 출마선언을 했는지 아시나요? 오늘 뉴스레터에선 출마 후보들을 한번 살펴보고, 선거국면의 주요 이슈도 짚어보겠습니다.
이상원 기자와 함께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다음주 뉴스레터는 쉬어갑니다! 3월 2일 월요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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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 오후 7시 📣📣📣📣
뉴스민 제작 다큐 <뚜안, 집으로 가는 길> 예고편 첫 공개
2025년 10월 28일, 대구 성서공단에서 일하던 이주민 여성노동자가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의 강제단속을 피해 몸을 숨기고 있다가 3층 높이의 건물에서 추락해 사망했습니다. 사망한 여성노동자는 2025년 2월 계명대학교를 졸업한 25살의 유학생 뚜안, 그가 사망한 후, 법무부와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이례적인 사과를 했지만, 여전히 가야할 길은 까마득합니다.
<뉴스민>은 뚜안, 그리고 뚜안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함께 목소리를 높인 이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공개 예정인 뉴스민의 첫 다큐멘터리의 예고편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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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민은 지난 2012년 5월 창간한 대구경북지역 독립언론입니다. 가장 억압받는 이들의 삶과 투쟁, 그리고 지역사회 대안 모색을 위해 노력하는 뉴스민은 후원회원과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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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도 결국 대구시장에 출마했습니다. 출마현장과 기자간담회 현장 분위기는 어땠나요?
이상원 기자🎤 네, 지난 12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출마선언을 하면서 나올 만한 후보군이 거의 정리되는 분위기입니다. 이 전 위원장은 국채보상운동공원에서 회견을 통해 출마 선언을 하면서, “실천의 리더십으로 시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날 현장에 나가봤는데, 생각보다는 분위기가 차분해서 의외긴 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이 소위 ‘윤어게인’ 세력이라 칭해지는 강성 지지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평이 있고, 지난해 9월 이후 산발적으로 이뤄진 대구시장 후보군 여론조사 5건 중 이름이 포함된 2건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국민의힘 후보로 꼽혔거든요. 📑
그래서 저는 얼마나 많은 ‘윤어게인’들이 올까? 궁금해하면서 현장을 나가봤는데, 생각보단 적었어요. 전체 현장 인파가 150명 안팎으로 보였는데, 50명 정도는 취재진이었거든요. 지지자로 볼 수 있는 시민들은 100명 정도인 셈인데, 앞서 출마선언을 한 주호영, 윤재옥 의원 같은 경우에는 수백명의 지지자가 몰렸던 것과 비교해보면 차이가 좀 있죠. 현장에서 기자들도 ‘생각보다 적다’고 이야길 나눴더랬습니다.
아무래도 지역에서 오랫동안 현역 국회의원으로 활동한 후보군과 지역 출신이긴 하지만 정치적 기반이 많지 않은 이 전 위원장의 차이를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출마 선언 후 대구시당으로 자리를 옮겨 기자간담회도 진행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사실, 그가 출마선언을 하기전까지도 이 전 위원장은 시장 선거보다 시장으로 자리를 옮겨갈 현역 의원 자리에 보궐 선거에 나설 거라는 이야기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그는 반복된 보궐 출마 요청 및 가능성에 대해서 “국회의원 재보궐 가능성은 아예 없다”면서 “보궐선거를 생각했으면 시장에 나서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그럴지 지켜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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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공원에서 열린 이진숙 전 위원장 대구시장 출마 기자회견은 앞선 현역 국회의원들의 출마 선언과 비교해 한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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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공식적으로 대구시장 출마한 후보들은 누가 있나요? 추가로 더 출마가 예상되는 후보들도 있나요?
이상원 기자🎤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출마선언을 한 후보는 국민의힘에서만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최은석·추경호·주호영·윤재옥·유영하 국회의원·홍석준 전 의원, 이진숙 전 위원장 등 8명입니다. 5명이 현역 국회의원으로 역대급 경쟁 라인업이 만들어진 셈입니다. 🗂️
배광식, 이태훈 등 지역에서 3선을 지낸 구청장들도 후보군으로 언급됐는데, 이태훈 구청장은 지난 2일에 출마 포기 선언을 했고 배광식 구청장은 정중동하는 분위기입니다. 정가에서는 설 연휴를 지나고 3월초 쯤에는 출마 선언을 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 대구경북통합특별법 통과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출마하지 않을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현역 국회의원들은 적극적으로 대구시장 후보로서의 정체성을 녹여서 의정 활동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각종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구시와 관련된 현안 문제를 공세적으로 질의하고 답을 이끌어내고, 건건이 보도자료까지 만들어 기자들에게 뿌리고 있어요. 전에 없던 적극성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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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자리를 둔 국민의힘 내부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이미지=ChatG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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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가 넘쳐나는 국민의힘과 달리 더불어민주당은 후보 구인난인데요. 현재 민주당 후보 공백 상황인데, 이런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이상원 기자🎤 잔칫집 분위기가 나는 국민의힘과 달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용합니다. 대구시당 위원장을 포함해 당 주요 관계자가 이른바 ‘김부겸 바라기’를 하는 중인데, 김부겸 전 총리는 요지부동인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지난 9일까지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전국 광역단체장 후보자 신청 공모에 대구시장은 1명도 지원하지 않았어요. 🙅
홍의락 전 국회의원이 일찌감치 몸을 풀고 출마 준비를 했지만 최근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SNS를 통해서 “대구시장 출마를 더 이상 이어가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선택은 회피가 아니라 판단이며, 포기가 아니라 기준”이라고 했어요. 홍 전 의원이 이같은 선택을 한 배경에는 대구 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김부겸 바라기’를 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자신이 일찍 출마 뜻을 밝히고 동분서주 하는데 당에선 뒷받침 해주는 거 없이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출마를 요청하고 있거든요. 홍 전 의원도 이런 상황을 정리하고자 지난달에 공개적으로 김 전 총리에게 출마 여부를 확정 지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는데, 이게 또 당내에서 분란을 만들었어요. 홍 전 의원이 김 전 총리를 비방했다면서 불만을 드러내는 이들이 있었던 거죠.
김 전 총리는 자신의 출마 가능성을 물어오는 언론에 여러차례 불출마 뜻을 밝힌 상태예요. 특히 홍 전 의원이 SNS를 올려 김 전 총리의 출마 여부 결정을 독촉한 지난달 20일에 연합뉴스, 영남일보, 오마이뉴스 등에서 김 전 총리와의 통화 내용을 공개했는데요. 일맥상통 김 전 총리는 출마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연합뉴스에선 '아직 출마 생각이 없는 입장인가'라는 질문도 했는데 김 전 총리는 "아직이라는 단서를 왜 다나. 분명히 입장을 밝혔다"고 답했어요.
그런데도 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김부겸 바라기’를 하면서 다른 후보군 물색은 하지 않는 걸 보면 좀 이해가 가진 않는 상황입니다.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가 김 전 총리인 만큼 결단할 수 있는 시간을 최대한 두고 기다리겠다는 거 같은데, 그러다 정말 김 전 총리가 출마를 하지 않으면 그때가서 어디서 후보를 데려올 생각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게 치러지는 선거가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도 아니면 모인거죠.
그렇다면 김 전 총리가 반복해서 불출마 뜻을 밝힌 상황에서 생각을 바꿔 출마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정치는 가능성의 예술이라고 하니까요. 가능성이 전혀 없진 않겠죠. 하지만 지금 조건에선 여러 조건이 맞아떨어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무엇보다 김 전 총리에게 말을 바꿀 명분을 만들어줘야 겠죠.
김 전 총리의 출마를 중앙당 차원에서 요청하는 수준이 되어야 할거고, 더불어서 대구시민 사회에서도 대대적으로 김 전 총리의 출마를 요청해야 할 거예요. 나아가서 보수 진영의 정치인들도 나서면 금상첨화겠죠. ✨
마지막으로 대구경북통합특별시의 출현이 현실화 된다면, 통합특별시장 자리에 도전하는 그림이 그려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통합특별시가 되면 더 힘든 선거가 될 가능성이 커서 반대로 더 불출마 뜻을 확고히하는 변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가능성의 예술이 어디를 향할지 지켜봐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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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국면에서 정책이나 이슈 등 어떤 점이 변곡점이 될까요?
이상원 기자🎤 가장 큰 변곡점은 2월 26일이 될 거 같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통합특별법이 정말 그날 본회의를 통과하면, 선거판은 요동칠 수 밖에 없습니다. 대구시장이 아니라 대구경북특별시장을 뽑아야 하니까요. 국민의힘은 대구시장 출마 후보자와 경북도지사 출마 후보자 전체를 두고 최종 후보자를 정해야 하는 숙제가 생깁니다. 못해도 15명 정도의 후보자가 나설 예정이라 후보 선출 경선 자체가 대선급이 될 전망이에요.
국민의힘은 이제 이 공천룰을 어떻게 정하느냐가 첫번째 과제가 될 거 같습니다. 큰틀에선 당원 50%, 국민 여론조사 50%로 후보자를 선출한다고 했지만 세부적으로 경선 절차를 어떻게 할지가 중요한 거죠. 아마도 열 명이 넘는 후보자를 두고 1차로 서류 심사하는 절차가 있을 거구요. 그렇게 10명 안팎의 후보를 남겨서 2차 경선을 해서 최종 후보자를 선정하거나 3차 경선을 진행할 공산이 크죠. 🗂️
대선 후보나 대표를 선출할 때처럼 2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결선을 가는 형태가 된다면 아마도 현재 대구시장 후보군이 유리하지 않겠느냐는 게 당 안팎의 관측이긴 합니다. 후보자 선정에도 지역주의가 발현되기 때문인데요, 아무래도 단일 도시로 가장 인구가 많은 대구에 적을 둔 후보자가 경북 중소도시에 적을 둔 후보보다 유리하다는 계산인거죠. 경북 출신 후보로 경북 전체가 단합하지 못하면 대구가 유리할 수 밖에 없는 양상이 될 공산이 큽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당 차원에서 최종 경선을 대구 후보 2명, 경북 후보 2명으로 진행할 가능성도 언급됩니다만, 실제로 어떤 방식이 될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특별시장이 차관급 부시장 2명을 임명할 수 있기 때문에 경선이 시작되면 유력 후보를 두고 합종 연횡이 횡횡하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특별시가 무산된다면 선거는 국민의힘 후보가 누가 되느냐 그리고 김부겸 전 총리가 출마하느냐 여부가 선거 흥행에 영향을 줄 걸로 보이고, 그렇지 않으면 큰 쟁점 없이 진행되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여기에서부턴 언론의 역할이 중요해지겠지요. 정치, 사회, 경제적 이슈를 선거 쟁점화하는 건 언론의 역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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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묵묵히 활동하는 활동가들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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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비노조 대구지부와 정경희 지부장 😊
✏️ 담당자 : 김보현 기자
지난달 29일, 학교급식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재석 의원 230명 중 찬성 229명, 기권 1명이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개정안은 학교급식 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종사자의 정의를 신설하고, 이들을 위한 시책 마련 및 적정 식수인원 기준 설정 등을 규정하는 내용을 담았다. 법안 통과가 선포되는 순간, 급식실 앞치마 차림으로 표결 과정을 지켜보던 노동자들은 서로를 끌어안으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정경희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구지부 지부장도 그 자리에 있었다. 정 지부장은 법안 통과 소회를 묻는 질문에 “개정안의 핵심은 학교급식 조리사 및 조리실무사의 존재를 법에 처음으로 명시한 데 있다”며 “특히 급식 인원에 따른 인력 배치기준을 정하도록 강제함으로써, 그동안 고강도 노동과 폐암 위험 등에 노출돼 왔던 노동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정부가 직접 책임지도록 명확히 했다”고 말했다.
법안 통과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구체적인 시행령 제정과 현장 안착까지 또 다른 과제가 남아 있다. 서울과 대구를 오가며 바쁜, 정 지부장을 만났다.
Q. 학교급식법 개정안이 통과된 순간, 소감이 어땠나요?
- 국회 방청석에서 표결 과정을 지켜봤어요. 손이 덜덜 떨리더라고요. 229명 찬성이라는 결과 보고 ‘이제야 조금은 바뀌는구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났어요. 우리가 거창한 걸 요구해 온 게 아니잖아요. 아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려면, 그걸 만드는 노동자도 안전해야 한다는 상식이었죠. 그 상식을 법에 담기까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Q. 법이 통과됐지만 여전히 과제가 많다고요. 어떤 부분이 가장 시급한가요?
- 시행령이 어떻게 만들어지느냐가 핵심이에요. 법의 취지를 제대로 살리려면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돼야 합니다. 인력 배치 기준이 또다시 최소 기준으로 굳어지면 안 되거든요. 교육부에선 연구 용역에 들어갔어요. 노조에선 현장의 요구 사항을 정리해서 전달하고 반영되도록 노력해야겠죠. 실질적인 전투는 올해부터입니다.
Q. 며칠 전 대구의 조합원 선생님이 폐암 산재 승인을 받으셨죠.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결과라고요.
- 대구에서 7년 8개월 간 급식실 조리실무사로 일한 조합원이셨는데요. 2년 전 폐암 확진을 받았지만 근로복지공단과 노동부에선 ‘경력 10년 미만’이라는 이유로 산재 불승인을 냈어요. 10년이라는 기계적 잣대가 있었는데 노조가 중심이 되어서 행정법원에 항소를 하고, 근무기간이 10년 미만이라도 급식실의 위험한 노동환경이 폐암의 원인임을 계속 말했죠. 다행히 며칠 전 행정소송에 승소했어요. 함께 새로운 기준을 만든 거죠.
Q. 학교급식법 개정과 폐암 산재 승소까지, 현장을 둘러싼 사회적 인식도 많이 달라졌다고 느끼시나요?
- 사회적 공감대가 많이 형성된 것 같아요. 예전에는 학교 급식실이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을 하면 안 좋은 댓글이 달리곤 했어요.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잖아요.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얼마나 까다롭고 힘들게 일해요. 이들의 안전 역시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인식이 형성되면서 학교급식법 개정도 가능했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조치도 이어지고 있다고 봐요. 크고 작은 변화, 그간의 과정을 생각하면 힘이 나고 눈물도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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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희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구지부 지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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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 우리들의 돌봄일기
반려동물, 육아, 가족, 나 자신까지
뉴스민 구성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겪는 ‘돌봄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2주차 | 뉴민스를 만나다
<뉴스민>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후원회원들의 삶과 생각을 인터뷰로 전합니다.
3주차 | 지역을 잇는 사람들
지역에서 묵묵히 활동하는 활동가들을 만나
그들이 속한 단체와 현장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4주차 | 그때의 오늘
<뉴스민>이 남긴 과거의 보도를 다시 살펴보면서, 지역의 문제를 돌아봅니다.
5주차 | 편집국 편지
뉴스민 편집국에서 전하는 안부. 취재 뒷이야기와 내부 소식,
그리고 요즘의 고민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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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대관 신청
1. 뜻밖에 스튜디오
팟캐스트와 녹음, 콘텐츠 제작 등을 위한 스튜디오 대관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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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세미나, 커뮤니티 등의 행사가 가능한 회의 공간 대관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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